A developer growing through constant challenge.
잘 동작하는 코드를 넘어, 사용자의 문제를 데이터로 읽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개발을 지향합니다.
기획부터 인프라까지 서비스 전반을 경험하며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개발을 고민해왔습니다.
SEOUL, KR
About me
끊임없는 도전으로 성장하는 개발자 신이현입니다.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은 기술만으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개발은 잘 동작하는 코드를 넘어,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데이터로 읽고 그 맥락에 맞는 해결책을 설계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기능을 구현하기 전에 먼저 전체 구조를 그리는 습관을 바탕으로 개발해 왔습니다.작은 구조 하나가 이후 개발 전체의 속도와 유지보수성을 좌우한다는 믿음으로 단단한 설계를 우선해 왔습니다.
또한 기획부터 백엔드, 인프라까지 서비스 전반을 경험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경험을 설계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초창기 스타트업에서의 제로투원 경험부터 수백만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의 실무, 그리고 다수의 해커톤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개발이 어떤 것인지 꾸준히 고민해 왔습니다. 정해진 것 없는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로 검증하며 실제 서비스로 연결되는 프로덕트를 만들어 내는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perience

Jobs 팀에서 React 기반의 웹뷰 마케팅 페이지 및 인앱 화면을 개발했습니다.
인증 관련 로직 구현 및 운영 환경의 버그 해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AI 피팅 모델인 'EffectGen'을 처음부터 구축했습니다. 학습용 크롤러, 전체 대시보드, AI 영상 생성 파이프라인을 개발 및 배포했습니다.

학업을 병행하며 여러 대회의 수상과, 초기 스타트업부터, 수백만명이 쓰는 서비스까지 실무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