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P2025
긴 뉴스는 제목에서 끝납니다. SLOP은 그 글을 페이지 위에서 숏폼으로 바꿉니다. 플로팅 버튼을 누르면 분석·요약·영상 생성이 이어지고, 완성되면 세로 쇼츠를 바로 봅니다.

초점
어려운 건 영상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읽고 있던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그 글이 쇼츠가 되게 하는 일입니다.
핵심 질문: 기사를 끝까지 못 읽는 사람이, 같은 탭에서 숏폼을 볼 수 있는가.
네 가지에 집중했습니다.
페이지를 안 떠남
읽던 기사 위에서 버튼을 누르면 바로 파싱이 시작됩니다. 확장 창을 열고 URL을 붙이는 순간, 읽던 맥락은 이미 끊깁니다.
본문만 집기
같은 기사라도 사이트마다 본문 위치가 다릅니다. 광고·관련기사·깨진 인코딩을 빼고 넘겨야 쇼츠가 다른 글을 요약하지 않습니다.
기다림이 비지 않게
분석, 요약, 영상까지 단계가 보입니다. 끝나면 새 탭이 아니라, 그 패널에서 세로 쇼츠가 바로 재생됩니다.
취향이 피드가 됨
말투와 관심 분야를 온보딩에서 한 번 고릅니다. 이후 릴스는 그 설정으로 쌓이고, 좋아요와 댓글도 같은 웹앱에 남습니다.
구성
확장
- 플로팅 버튼
- 페이지 파싱
- 텍스트 선택 팝업
- 인라인 재해석
웹
- 구글 OAuth 로그인
- 온보딩
- 릴스 피드
- 검색과 프로필
백엔드
- NestJS + Prisma
- 쇼츠 생성·추천
- 파일·S3
- Meilisearch
모델
- OpenRouter
- 요약·스크립트
- 진행 상태 회신
- 피드 추천
쇼츠 파이프라인
글을 잡고, 요약하고, 영상을 만들고, 피드에 올립니다. 확장이 수집을 열고, 서버가 생성을 닫습니다.
다이어그램은 영어입니다. Parse, Generate, Publish. 노드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시스템
클라이언트는 둘입니다. 확장은 기사 위에서 파싱하고 생성을 요청합니다. 웹은 로그인, 온보딩, 릴스, 검색을 맡습니다.
NestJS가 인증·쇼츠·파일을 맡고, Prisma·S3·Redis·Meilisearch·OpenRouter가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제품
플로팅 버튼을 누르면 사이트 분석부터 쇼츠까지 진행이 보입니다. 특정 뉴스에서는 원문 옆에 쉬운 문장이 붙습니다.
온보딩말투, 표시 형식, 쇼츠 스타일, 관심 분야, 용어 난이도를 저장합니다. 이후 피드는 그 설정을 따릅니다.
릴스완성된 세로 영상을 틱톡처럼 스크롤합니다. 좋아요, 댓글, 검색, 프로필이 같은 웹앱에 있습니다.
데모
실제 흐름을 담은 데모 영상입니다.
실제 흐름을 담은 데모 영상입니다.